0. 서론 커리어의 첫 시작을 Sell Side인 IB 인턴자리로 했기 때문에 다음 인턴은 Buy Side 인 PE 혹은 VC에서 해보려고 했고, 10곳이 넘는 곳에 이력서를 넣었었다. 그중 3곳 (PE 2개, VC 1개)에서 연락이 와 면접을 진행했고, 그 후기를 남겨보려 한다. (IB 인턴 후기글도 있으니 아래를 참고하시길 바란다.) 증권사 IB 인턴 6개월 후기 (Investment Banking?) [career] 증권사 IB 인턴 6개월 후기 (Investment Banking?)내 인생 첫 인턴이자, 첫 번째 사회생활이자, 첫 번째 양복쟁이의 삶이었던 6개월이 끝났다. 내, 외적으로 많은 성장을 경험한 것도 맞지만, 금융권 전반에 대한 시야가 넓어진 것이 가장 큰 것 naymoo.tistory..